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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험제도라는 것은 우연한 사고로 인한 손해를 보상하기 위하여 다수의 사람들이 통계학에 근거하여 산출된 리스크에 상응하는 보험료를 지불함으로써 사고가 발생하여 손해를 입은 경우 보험금 수령이 가능하도록 한 구조입니다. 이와같이 손해보험이란 [대수의 법칙]을 이용하여, 상호간의 위험을 분산하고, 경제적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개인의 생활이나 기업경영의 안정에 이바지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[ 한사람은 만명을 위하여, 만명은 한사람을 위하여 ]라는 말이 이것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.
 
보험계약이란, 우연히 발생한 일정사고의 손해를 보험회사가 보상할 것을 약속하고 보험계약자는 그 보수로써 보험료를 지불할 것을 약속하는 계약을 맺는것을 말합니다.
따라서, 유상/쌍무계약이며 당사자의 합의만으로 성립하는 낙성계약입니다만 당사에서는 계약인수의 정확을 기하기 위해, 보험계약신청서의 기입 및 날인을 부탁드리고 있습니다.
보험회사는 그 계약의 증거로써 보험증권을 발행합니다.
 
보험요율은 보험료를 산출하는 근거가 되는 수치로써, 보험업법에 기초하여 각 보험회사가 산출하고 금융청에의해 인가 또는 금융청에 신고 후 적용하고 있습니다.
 
태풍이나 대화재, 지진과 같이 광역에 걸친 대재해의 발생이나, 대형사고가 다발한경우, 한 보험회사만으로는 그 거액의 보험금 전액을 부담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.
이러한 경우의 대책으로써 보험회사는 그 부담능력을 초과한 부분을 타보험회사에 보험을 드는것으로 리스크의 분산화, 평준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. 이것을 [재보험]이라고 합니다.
일반적으로 타보험회사에 재보험을 드는것을 [출재]라고 하고 맡는것을 [수재]라고 합니다.
저희 일본지사에서는 출재에 관해서는 한국 본사의 관리하에 상대 재보험회사의 자산, 신용 및 경영상태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신중히 재보험처를 선정하고 있습니다.
수재에 관해서는 재보험의 리스크나 조건, 성적을 정밀하게 조사하여 신중한 판단으로 인수하고 있습니다.